[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착해 버렸다. 4년전 왔던 곳"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조수애가 해외 휴양지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있다. 조수애는 4년전 방문했던 곳을 재 방문, 행복한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다. 휴양지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수애는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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