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범수의 집도 폭우로 물이 새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번역 끝냈더니 이제 집에 물이 새는구나. 난 웬만한 일은 아무렇지 않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윤진 가족의 집 천장에서 물이 새고 있다. 이윤진은 물이 떨어지는 곳에 양동이로 받쳐놓고 있는 모습.
또 그는 "원인을 찾고 고치고 마르길 기다리는 중, 난 진짜 아무렇지도 않다. 비만적당히 내리게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