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리지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지는 해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타이트한 블랙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만취한 채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Advertisement
이에 과거 리지가 "음주운전 차량을 보면 112에 바로 신고한다", "음주운전을 하는 제2의 살인자를 볼 때 제일 화가 난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던 것이 재조명 되며 큰 비난여론이 형성됐다.
이후 리지는 침묵을 유지했으나 지난해 공판을 앞두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 "기사님이 그렇게 다치지 않았는데 기사가 참 그렇다" "사람을 죽으라고 하는 것 같다"는 등의 실언을 하며 눈물을 흘려 또 한번 비난을 자초했다.
Advertisement
결국 재판부는 지난해 10월 리지에 대해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