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지난시즌까지 나폴리에서 활약한 벨기에 공격수 드리스 메르텐스(35)가 튀르키예 무대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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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는 8일(현지시각) 메르텐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시즌부로 나폴리와 계약이 만료된 메르텐스는 여러 후보군 중 갈라타사라이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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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약이기 때문에 이적료는 없다. 계약기간은 1+1년.
벨기에 출신 1m69 단신 포워드인 메르텐스는 헨트, 위트레흐트, 에인트호번을 거쳐 2013년 나폴리에 입성해 9년간 활약했다. 397경기 출전 148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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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는 같은 날 우루과이 대표 미드필더인 루카스 토레이라의 영입도 발표했다.
형식은 완전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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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이라는 페스카라, 삼프도리아를 거쳐 2018년 아스널로 이적했으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완전히 뿌리내리지 못했다.
2020~2021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1~2022시즌 피오렌티나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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