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첼시의 여름 이적 시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올 시즌 새 선수 영입을 위해 1억7500만 파운드를 쏟아 부을 것이라고 했다.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은 마지막까지 선수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첼시의 이적 시장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첼시가 원하는 선수를 영입한다면 베스트 라인업은 정말 무서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라힘 스털링, 칼리두 쿨리발리, 가브리엘 슬로니나, 카니 추쿠에메카, 마크 쿠쿠렐라 등을 영입했다. 끝이 아니다. 프렌키 데 용(FC바르셀로나) 등을 추가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이 매체는 첼시가 활용할 수 있는 베스트 스쿼드를 예상했다. 공격진에는 스털링, 메이슨 마운트, 카이 하베르츠가 이끈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FC바르셀로나)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 중원은 은골로 캉테, 조르지뉴, 마테오 코바시치, 코너 갤러거, 루벤 로프터스-치크가 뛸 수 있다. 여기에 데 용 영입을 바라고 있다. 수비는 리스 제임스, 티아고 실바, 쿨리발리, 벤 칠웰이 설 수 있다고 봤다. 첼시는 만약을 대비해 웨슬리 포파나(레스터 시티) 영입을 원하고 있다. 골문은 에두아르 멘디가 지킬 것으로 봤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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