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1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천사로 변신한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천사 날개를 달고 책을 읽고 있는 설현은 우월한 몸매 비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차이가 없는 설현의 미모에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설현은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최근 설현은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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