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고소영이 특별 감사를 표한 선물, 얼마나 비싼 것일까.
정답은 의외로, 채소였다.
9일 오전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유빈아 잘 먹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고소영이 평소 친분이 있던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에게 받은 것. 방울토마토, 당근, 참외, 옥수수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최근에는 영화 '헌트' 시사회에 참석, 정우성 이정재와의 오랜 인연을 자랑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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