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9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점핑 트램폴린에 몸을 맡긴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소 과격한 점프 탓이었을까. 얼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찍힌 사진도 담겨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나아가 그런 자신의 얼굴을 확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아이다'에 출연 중이며 오는 13일과 14일 단독 콘서트 'NEXT PAGE (넥스트 페이지)'를 개최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