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의 올케인 쇼호스트 박혜민이 남편의 둘째 임신 압박에 당황했다.
박혜민은 10일 자신의 SNS에 "둘째 압빡 씨게 주는 지화ㄴㅣ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기를 안고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웃음을 보이고 있는 조지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지환님 뱃속에 둘째있는 거.. 아닌가용?"라고 댓글을 달았고 박혜민은 "쉿 쌍둥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잔뜩 부른 조지환의 배가 임신한 것 같다며 "지환님이 낳으실 듯", "지환님 표정 흡사 산모"라고 댓글을 달아 박혜민을 웃겼다. 이에 박혜민은 "아 빵터짐요 ㅋㅋㅋㅋ 이미 표정은 출산 중"이라고 답글을 달았다.
한편 박혜민은 조혜련의 동생인 조지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부부는 지난 6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해 결혼생활 갈등을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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