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진재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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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 가만있어도 덥고 지치는 날씨에 갑작스런 폭우뉴스를 보며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아직 비가 더 온다기에 걱정한 가득이지만 모두 피해 없이 안전하고 무사하게 지나가기를요. 너무 더울 땐 조금 쉬어가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형견을 만지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연하의 골프선수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 제주에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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