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엄청난 빨래의 양에 놀랐다.
황신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루 빨래양. 어서 개야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파 가득 빨래가 놓여져 있다. 이는 황신영 부부와 삼둥이까지 5인 가족의 하루 빨래. 보기만 해도 엄청난 빨래의 양에 황신영도 땀을 삐질 흘리는 이모티콘을 붙였다. 이어 "어서 개야지"라면서 육아부터 집안일까지 자기 전까지 바쁜 황신영의 일상이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에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