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엄청난 빨래의 양에 놀랐다.
황신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루 빨래양. 어서 개야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파 가득 빨래가 놓여져 있다. 이는 황신영 부부와 삼둥이까지 5인 가족의 하루 빨래. 보기만 해도 엄청난 빨래의 양에 황신영도 땀을 삐질 흘리는 이모티콘을 붙였다. 이어 "어서 개야지"라면서 육아부터 집안일까지 자기 전까지 바쁜 황신영의 일상이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에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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