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얼마나 샀길래 파산을 외쳤을까. 쇼핑백이 큰 걸 보기, 엄청난 사이즈의 가방을 산 듯하다.
가수 아이비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와 함께 아이비는 "오늘 하루 요약. 프라다와 봉쁘앙에서 파산"이라고 글을 남겼다.
아이비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아동복 브랜드 봉쁘앙에서 쇼핑을 즐긴 듯, 큰 프라다 쇼핑백과 봉쁘앙 제품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아동복은 아이비 지인의 딸로, 아이비는 즐거운 식사 시간과 함께 통큰 선물과 쇼핑 시간까지 가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뮤지컬 '아이다'에 오르고 있으며 SNS로 소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