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물건파는데 진심인 함소원 부부다. 연출일까, 실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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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하이엔드 럭셔리 H사 상자를 열어보는 영상을 올렸다. #남편선물 #명품선물 #좋아 #명품 #선물이라고 태그를 달아 얼핏보면 남편 진화가 수천만원대 가방을 선물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영상을 클릭해보면, 상자안엔 진화의 한글 메모와 함께 함소원이 요즘 판매중인 제품이 가득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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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가득한 제품 홍보용 콘텐츠로 보이기도 하나, 아슬아슬 경계선을 넘나드는 듯한 홍보물이란 느낌도 준다.
한편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47세다.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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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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