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선미가 과감한 노출패션을 선보였다.
선미는 10일 자신의 SNS에 "몸이 안좋았는데 꽃을 사줘서 좋아지는 중"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미는 스카프로 상체를 가린 아슬아슬한 노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40kg대 슬랜더 몸매의 소유자답게 군살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날씬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선미는 최근 내한한 영국 출신 3인조 밴드 뉴호프클럽과 만나 눈길을 끌었다.
선미는 14일부터 두 번째 월드투어 '굿 걸 곤 매드'를 진행한다. 선미의 월드 투어는 2019년 '워닝' 이후 3년여만의 일로, 선미는 폴란드 스페인 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핀란드 등 유럽 7개 돗와 시카고 뉴욕 토론토 애틀랜타 시애틀 LA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등 미국과 캐나다 8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후 서울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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