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클라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1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게임 속 여전사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 덕분에 작은 얼굴이 더욱 두드러져보인다. 그동안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해온 클라라는 이번에 공개한 사진에서도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과 사무엘 황과 결혼, 80억원대 펜트하우스를 신혼집으로 마련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