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가족의 침수 피해를 밝혔다.
김보라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들 이번에 비 피해 괜찮으신가요? 저희 엄마 차는 침수되어 오늘 공업사에 들어갔어요..음..폐차할 수도 있는 상황이에요..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라고 토로했다.
최근 서울, 경기, 강원 등에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차량 침수 피해가 급격히 늘었다. 김보라의 어머니 역시 폐차될 수도 있을 만큼의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이라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팀과 김보라는 지난해 2월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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