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화보를 위해 몸매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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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열심히 해야지~ 운동도"라며 "필라테스 선생님과 화보준비. 선생님 너무 열심히 운동도 빠져도"라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필라테스에 집중하며 몸매를 관리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47살에도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함소원의 비결에 시선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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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지난 2008년 요가 DVD도 제작한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47세다.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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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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