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재현의 첫 솔로곡 '포에버 온리(Forever Only)'가 18일 공개된다.
SM 'STATION : NCT LAB' 네 번째 곡으로 선보이는 '포에버 온리'는 8월 18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신곡 '포에버 온리'는 재현이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곡으로, 반복되는 기타 리프와 감성 짙은 보컬의 조화가 매력적인 R&B 곡이다. 재현이 직접 작사한 가사에는 떠나가는 것들 속에서 상대만은 영원히 곁에 있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쓸쓸한 감성을 자아낸다.
특히 재현은 NCT 127 데뷔곡 '소방차', NCT 정규 2집 수록곡 '댄싱 인 더 레인(Dancing In The Rain)' 등 NCT 앨범 작사에 참여한 바 있다. 첫 솔로곡을 통해 보여줄 음악적 역량에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감미로운 보컬,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 출중한 비주얼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재현인 만큼, 첫 솔로곡 '포에버 온리'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다.
한편, SM 'STATION : NCT LAB'은 멤버들의 솔로곡과 자작곡, 유닛곡 등 NCT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만날 수 있는 아카이빙 프로젝트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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