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유소민이 작은 얼굴 크기를 뽐냈다.
유소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오늘부터 휴가입니다. 다들 불금,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유소민은 스트라이프 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다.
아메리카노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 깜직한 매력을 드러내는 중이다. 특히 아메리카노 사이즈보다 유소민 얼굴 크기가 작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난해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유소민은 최근 7세 연상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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