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의 힘'을 자랑했다.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의 나의 힘 힘내요 우리. 요새 나보다 사진을 더 많이 찍는 남편. 그리고 우리딸 지우. 인스타 꿈나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영란과 한창 부부, 아들과 딸까지 네 가족이 밝은 웃음을 짓고 있는 가족 사진이 담겼다.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장영란 가족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한 설거지를 하는 장영란을 찍는 남편, 딸과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해 많은 이들의 위로를 받았다.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