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딸 출산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진태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은이의 출산 예정일을 게재했다. 12일 기준 태은이가 태어나기까지는 24일밖에 남지 않았다. 태은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진태현은 본격적인 아기 용품 쇼핑에 나섰다. 진태현은 아기용 세제, 아기용 물티슈 등을 준비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출산을 앞두고 힘들 박시은을 위해 직접 출산 준비를 하는 진태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두 번의 유산을 고백했던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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