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새로 찍은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이세영은 SNS에 "드디어 여권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세영은 "안경 안 가져갔는데 여권 사진은 컬러렌즈 금지라 렌즈 뺌. 집에 갈 때 애먹음. 눈썹 보여야 해서 세팅해갔던 앞머리 헝클어뜨리고 침 발라 넘김 뒤넘김(수능 사진 찍었을 때도 귀가 안 보여서 귀 뒤에 청테이프 붙여서 원숭이 귀처럼 만들어서 찍었었는데 다행히 이번엔 안 그래도 된다함). 10년짜리 여권이라 사람 좋아 보이려고 사진 찍으려는 순간 미소 지었는데 이 보이면 안 된다고 혼남"이라며 험난한 여권사진 촬영기를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과 코 성형이 완벽하게 잘 자리잡은 이세영의 모습.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세영은 쌍꺼풀 수술과 코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세영은 지난 2019년 5살 연하의 일본인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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