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정화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김정화는 SNS에 "벌써 2년... 감회가 새롭네요. 어디에 있든 최선을 다하는 김정화가 되겠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들이 직접 써준 카페 오픈 2주년 축하 편지가 담겨 있다. 또 김정화 특유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정화는 2013년 유은성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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