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미친 근육이다. 한효주가 샘낼 듯하다.
진서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독하게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뒤에서 촬영을 하는 이는 양치승 관장으로 보인다.
특히 등 근육이 장난아닌데, 여성 보디빌더 대회에 나가도 될 수준이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진서연은 "양치승 관장님과 주중 하루 4시간씩 운동한다, 소녀시대 수영, 한효주, 성훈과 함께한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진서연은 '운동 메이트'인 한효주가 52㎏의 케틀벨을 들고 가뿐히 스쿼트를 하는 모습에 승부욕을 발동했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영화 '반창꼬'를 통해 인연을 맺은 한효주와 진서연은 이후에도 친분을 유지하며 각별한 우정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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