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이정현을 위해 의리로 나섰다.
오윤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리미트 이정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화 '리미트'에 출연한 이정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나선 오윤아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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