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58세의 미친 비키니다. 아슬아슬 파격 노출인데, 전혀 어색하지 않다. 이국적 미모에 라스베이거스에서도 탑티어란 소리 들을 정도다.
Advertisement
오히려 권오중이 아빠같다는 소리 들을 정도다.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이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여행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Advertisement
"자전거의 고속질주로 거의 탈진했던 울가족 ㅋㅋ .. 뉴욕을 뒤로하고..."라고 밝힌 엄윤경은 "갬블링과는 1도도 전혀 관심없는.. 휴식과 써클캐년의 워밍업만을 위해.. 라스베이거스에 왔습니다 ~~~"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권오중과 엄윤경, 아들이 함께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권오중은 52세, 엄윤경은 58세이지만 절대 50대 후반으로 보이지 않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우 권오중은 6살 연상의 엄윤경과 1996년 결혼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홍명보호 월드컵 천운 따르나, '515억' 멕시코 핵심 A매치 제외 요청...발목 수술 여파, 시즌 11경기 1골 심각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