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성형수술 했다고 오해할 만 하네.
배우 이상아가 완전히 자리잡은 눈썹거상술을 공개했다.
이상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처럼 촬영. 세 시간 걸려 집에 귀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아는 한층 뚜렷해진 눈매로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이상아는 인스타에 "부기 치료. 잘 아물고 있다네. 토요일에 실밥 푼다. 쌍꺼풀 수술 아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는 등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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