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치유. 해소. 안정의 시간. #옥집사#인간캣타워의 길"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주현은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고 고양이들을 쓰다듬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쇼파에 걸터앉은 그의 긴 다리가 유독 눈에 띈다.
옥주현은 25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팬들과 만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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