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 휴가는 잘 보내셨나요? 월요일 같은 화요일 휴가는끝나고 여름은 끝나지 않은 기분으로 얼음가득 아아타서 책상에 앉자 새 공책에 새 마음을 꺼내봅니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진재영의 것으로 보이는 빨간색 수영복이 찍혀있다. 손바닥만한 작은 수영복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연하의 골프선수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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