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보고 싶을 거야~ 10월에 만나"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황금이의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오늘부터 출산까지 황금이를 잘 맡아주시기로 했다"며 자신의 부재를 대비해 지인에게 황금이를 맡겼다고 덧붙였다. 평소 반려견들을 향해 애정을 가득 드러내온 터라 아쉬움이 짙게 묻어난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 프로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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