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소두를 인증했다.
인민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정신 없어서 마스크도 유아용 쓰고 나와버린 나자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인민정은 어딘가로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때 인민정은 성인용 마스크가 아닌 유아용 마스크를 쓰고 나왔지만 엄청나게 작은 소두로 유아용 마스크까지 소화한 모습이다.
한편 인민정은 지난 3월 8년 전 이혼해 딸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지난 6일 SNS를 통해 혼인신고서를 공개하며 김동성과 법적부부가 됐음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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