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현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후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 보내며 지냈어요. 한 명 한 명 이야기도 들어주고.. 아이들이 각자의 이야기에 집중해 주기를 원하더라고요. 가끔은 그래서 이렇게 따로따로 시간을 보내면 아이들이 속에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것 같아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 이어 "어찌나 속사포 토크를 하던지ㅎㅎ"라고 흐뭇해하기도.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현영이 두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의 단란한 그림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