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소영이 오은영 박사와의 인맥을 자랑했다.
고소영은 최근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에 론칭파티에는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과 배우 기은세 등이 참석했다.
특히 고소영은 "소중한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론칭파티에 참석한 오은영 박사와의 인증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은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지난 5월 고소영은 '오은영 토크콘서트'에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고소영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뮤즈로 있는 주얼리 브랜드 '디아모모'는 16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부티크 오픈 행사를 가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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