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강태오가 섹시한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강태오가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속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모습의 이준호라는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낯설고 관능적인 면면을 포착한 이번 화보. 강태오는 작품과는 또다른 에너지를 발산하며 매컷 집중도를 높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태오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내는 소회를 밝혔다. "에피소드마다 다양한 사건이 펼쳐지고 그 안에서 성장해 나가는 인물들에게 짜릿함을 느꼈다"는 그는 "작품의 인기 덕에 주변에서 SNS와 유튜브에서 제 모습이 자주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 지금껏 애정으로 찍은 예전 작품들을 다시 꺼내어 챙겨봐 주시는 분들도 생겼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늘 차근차근 자신만의 속도로 배우의 길을 걸어온 그는 "그간 시도해 보지 못한 것에 도전하며 새롭고 낯선 스스로를 발견할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긴다"라고 전했다. 뜨거운 인기를 뒤로하고 곧 입대를 앞둔 소감에 관해서도 "이번 작품으로 자신 있게 '잘 다녀올게요'라고 인사를 건넬 수 있어 참 다행이다. 아쉬움보다 든든함이 크다"라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