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하하 별 부부가 훌쩍 자란 삼남매의 근황을 공개했다.
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저 사랑해♥ 드소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 별 부부의 삼남매 사진이 담겼다. 오랜만에 SNS로 모습을 드러낸 드림, 소울, 송 삼남매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특히 엄마 아빠 얼굴을 반반 섞은 듯한 막내 딸 송 양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삼남매의 귀여운 여름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가수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 슬하 아들 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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