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송지효가 깨끗한 민낯을 공개했다.
송지효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광고 촬영을 위해 비누로 세수 중인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머리를 머리띠로 넘기고 거품을 내 세수를 한 송지효는 깨끗한 민낯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쇼트커트 헤어로 파격 변신을 했던 송지효는 어느새 머리가 자라 단발이 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웹 예능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쇼트커트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송지효는 "술을 엄청 먹고 갑자기 욱해서 내가 잘랐다.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어' 하면서 치약이나 화장품 다 썼을 때 자르는 가위로 내가 잘랐다. 우리 애들 욕하지 말아달라"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