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벤이 임신 중 일상을 공유했다.
벤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네일도 받고 서프라이즈 취향 저격 선물도 받고. 몇달 동안 초췌했던 내 손 다시 살아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네일샵에 방문한 모습. 예쁘게 네일도 받고 꽃다발 선물도 받은 벤은 한층 밝아진 미소를 지으며 행복감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임신 중에도 빛나는 벤의 미모도 시선을 모은다.
한편, 벤은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 후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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