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모태범과 공개연애중인 미스코리아 출신 발레리나 임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임사랑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나라도 예쁜곳 참많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사랑은 한 야외 편백나무 욕조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플라워 패턴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입었지만 늘씬한 S라인은 그대로 드러난다.
한편 임사랑은 2017년 제6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 출신이다. 모태범과 임사랑은 채널A 예능 '신랑수업'을 통해 공식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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