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보라가 예비 신랑 김영훈에게 받은 꽃다발을 자랑했다.
황보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처음 받아보는 꽃 선물 8/18 난 튤립 좋아한다 했다가 본전도 못 찾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황보라는 예비 신랑 김영훈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을 들고 있다. 사귄 지 10년 만에 처음 받는 꽃다발 선물에 감동해 이를 자랑하는 황보라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친동생인 김영훈(예명 차현우)과 10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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