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혼자서도 가구 페인팅에 나섰다.
이상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메.. 보통 일이 아니였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일쳤다..."라면서 본인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 가구 칠하기에 대해 한탄했다.
이상아는 "뭣이여 페인팅 왜케 어렵. 썩은 철제 가구가 돼버렸네. 으흠 모르겠따. 느낌적인 느낌으로 발라부러. 그와중에 나비는 놀고 있음"이라고 툭툭 털어냈다.
이상아는 낡은 가구 위에 화이트 페인트로 깔끔하게 발라내려고 했지만 쉽지 않은 작업에 이내 쿨하게 자기합리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아는 유튜브채널 '이상모녀'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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