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재시가 파격적인 비키니룩을 선보였다.
재시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미국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그는 해변에서 블랙 비키니로 탄탄한 몸매와 늘씬한 기럭지를 과시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재시는 22FW 파리 패션위크 모델로 런웨이에 서 전 세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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