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초미니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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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초미니 스커트에 명품 C브랜드의 가방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경화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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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앞서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했을 당시 대치동에서 올 A의 성적을 내는 엘리트 첫째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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