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오후 9시 첫 끼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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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배고파서 쓰러지기 일보직전. 이 시간에 첫 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인민정은 오후 9시, 첫 끼라며 인증하고 있다. "배고파서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라며 케이크로 첫 끼를 해결한 인민정. 이어 우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인민정은 "복숭아 아주머니 새벽부터 달립니다"라면서 이른 아침부터 바쁜 일상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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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민정은 "언젠간 편해지겠지. 나의 일상도 아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민정은 몸무게 43.5kg을 인증, 저체중 몸무게로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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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민정은 지난해 5월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과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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