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이하이가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이하이는 18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란제리룩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25세가 된 이하이는 이전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한결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특히 날씬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웃는 모양의 이모지콘을 남겼고, 동료 가수 미노이는 "젤 이뻐 자기양"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하이는 13, 14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린 '청춘썸머나잇'에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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