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건강이상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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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아파서 하루종일 자느라 핸드폰 못 보고 있다. DM 밀리는거 보고 뇌절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한쪽 팔에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과거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병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다이어트로 4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최준희의 건강이 악화된 것은 아닌지 팬들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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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예계 데뷔를 타진했으나 계약을 해지,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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