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수가 조각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무 의자에 무심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고수는 화보 촬영을 하는 듯한 모습이다. 배경의 그림작품 보다 더한 조각작품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어느덧 45살인 고수는 장발머리르 찰떡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12년 9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고수는 최근 이종석 감독의 단편영화 '방관자들'에서 정익제 태이고시 전 부시장 역을 연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