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관람 인증샷을 남겼다.
옥주현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나 아름다운 뮤지컬 '웃는 남자' 줄 서있는 관객 분들 잘 봐뒀다가 나도 따라서 요로코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웃는 남자' 관람 인증샷을 남긴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박효신과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옥주현은 박효신의 출연 회차를 보러 간 것으로 보인다. '마타하리'를 끝내고 바로 '엘리자벳' 공연에 들어가야 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옥주현은 여유로운 휴식을 즐겨 눈길을 모은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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