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아유미가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와 반전의 친분을 과시했다.
아유미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만난 우리 멋진 상화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걸스토크할 때는 애교쟁이인데 운동 이야기할 때는 눈빛이 바뀌는. 요새 축구한다고 내 건강, 멘탈, 다 잡아주는 든든하고 참 고마운 동생"이라며 이상화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이상화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의외의 친분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활약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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