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류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8.19 내 사랑 태어난 날"이라며 "촬영 갔을때 살짝 꾸며놓았는데. 미니마우스 머리띠가 저렇게 잘어울리다니 ..너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너무 고맙고 너무너무 사랑해 내사랑. 내가 웃게 해줄께"라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속 전진은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활짝 웃으며 생일 케이크 촛불을 끄고 있다. 또 류이서와 함께 반려견을 안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일상을 공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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