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빈우가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김빈우는 21일 자신의 SNS에 "결혼하고 첫 만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빈우의 남편은 아내를 번쩍 안아올리더니 스쿼트까지 해내는 강철 체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믿거나말거나#술린이#어제기록#요즘우리사이맑음#7년차 부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빈우는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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